| 저자: | Richard B. Woodward , Reuel Golden | |||||||
| 역자: | ||||||||
| 구분: | 원서 | |||||||
| 발행일: | 2015년 09월 10일 | |||||||
| 정가: | 130,000원 | |||||||
| 페이지: | 560 p | |||||||
| ISBN: | 978-3-8365-5156-4 | |||||||
| 판형: | 270x340 | |||||||
| 출판사: | TASCHEN | |||||||

“사진은 매 순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준다. 이것이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이다. 나의 비주얼 다이어리이다.” - 앤디 워홀
이 책은 끊임없는 기록과 그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다. 1950년대 말부터 자신이 죽음에 이른 1987년까지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그는 친구, 애인, 후원자, 유명인, 무명인, 풍경, 상류층과 자기 자신의 즉석 사진을 모아 거대한 컬렉션으로 소장했다. 앤디 워홀 재단과 공동 작업으로, 이전에 보지 못한 수백 장의 즉석 사진으로 특징을 이루고 있다.
믹 재거(Mick Jagger),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 잭 니콜슨(Jack Nicholson),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펠레(Pelé), 데비 해리(Debbie Harry)와 같은 유명 인사들의 사진은 워홀의 측근들을 포함한 상류 사회, 풍경과 양배추 인형에서 상징적인 수프 캔과 같은 일상 용품들을 담았다. 우리가 흔히 찍는 인스타그램의 사진처럼 생생하고 즉흥적인 폴라로이드 사진들은 워홀이 살던 시대의 문서와 같은 것이다. 삶과 세상, 팝아트의 대가와 거대한 모더니스트로서의 독특한 기록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진은 매 순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준다. 이것이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이다. 나의 비주얼 다이어리이다.” - 앤디 워홀
이 책은 끊임없는 기록과 그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다. 1950년대 말부터 자신이 죽음에 이른 1987년까지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그는 친구, 애인, 후원자, 유명인, 무명인, 풍경, 상류층과 자기 자신의 즉석 사진을 모아 거대한 컬렉션으로 소장했다. 앤디 워홀 재단과 공동 작업으로, 이전에 보지 못한 수백 장의 즉석 사진으로 특징을 이루고 있다.
믹 재거(Mick Jagger),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 잭 니콜슨(Jack Nicholson),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펠레(Pelé), 데비 해리(Debbie Harry)와 같은 유명 인사들의 사진은 워홀의 측근들을 포함한 상류 사회, 풍경과 양배추 인형에서 상징적인 수프 캔과 같은 일상 용품들을 담았다. 우리가 흔히 찍는 인스타그램의 사진처럼 생생하고 즉흥적인 폴라로이드 사진들은 워홀이 살던 시대의 문서와 같은 것이다. 삶과 세상, 팝아트의 대가와 거대한 모더니스트로서의 독특한 기록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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