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 볼트로 크리에이티브 충전하기
생소한 것들은 모두 크리에이티브하다. 익숙하지 않거나, 처음이거나, 그리고 새로운 것들은 크리에이티브하다. 하지만 반복적이고, 익숙해지면 더 이상 크리에이티브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여행을 가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는 것은, 무언가의 이야기를 접하는 것이다. 반복적인 일상으로 당신의 ‘크리에이티브’가 방전되었다면, 새롭고 낯선 곳으로 떠나보자. 그곳에서 우리는 백만 볼트의 ‘크리에이티브’를 충전받을 것이다.
도쿄, 크리에이티브의 천국
이 책은 자기 안의 창의성이 사라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리는 유쾌한 처방전이다. 만약 당신이 날이 갈수록 아이디어가 고갈되는 것만 같고, 일상이 시시하고, 신선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도쿄행 비행기에 오를 것을 권한다. 그곳에는 다양한 창조적인 아이템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서울과 도쿄가 뭐가 그리 다를까? 다르다. 서울은 서울이고 도쿄는 도쿄다. 아마 도쿄 사람이 서울이나 부산에 온다면 새롭고 창조적인 영감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가 서울 사람이면서 서울에서 반짝이는 힌트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서울에 살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창조적인 것 또는 창조 그 자체의 가장 큰 적은 권태이므로.
창조성에 대한 보고서
도쿄는 질서 속에 반란이, 정돈 속에 율동이, 안정 속에 반전이 있는 도시다. 그곳에서 저자는 이야기를 들었고, 사람들을 만났고, 크리에이티브를 봤다. 저자는 일본 전문가도 아니고 미술이나 건축 분야를 깊이 연구한 사람들도 아니다. 이 책은 다만 그림보다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작가와 글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화가가 만들어낸, 도쿄라는 도시의 창조성에 대한 보고서다.
글쟁이와 그림쟁이의 발랄한 예술 산책
평소 유쾌한 글쓰기로 소문난 글 작가 명로진과 볼로냐에서 2008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던 그림 작가 이경국이 도쿄 여행에 나섰다. 사물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의미가 남다른 글쟁이와 그림쟁이가 바라보는 도쿄는 어떻게 다를까? 도쿄의 문화와 예술작품을 같이 느끼며 공감할 때도 있지만 각자의 창작영역에 따라 동상이몽을 하며 엉뚱한 생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단순히 일본의 미술관을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니다. 창작경험이 많은 두 작가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깊은 갈증은 어쩌면 바로 독자들도 공감하는 갈증이다. 이 때 이들의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은 독자들에게 대리만족과 재미를 주며 신선한 청량제가 될 것이다.
어린 아이로 돌아가 보기!
우리는 가끔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들의 깜찍한 말에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어느 새 어른이 되어 버린 우리는 급박한 사회에 물든 고정관념으로 인해 더 이상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다.
가끔은 어린 아이로 돌아가 보자! 새로운 언어와 낯선 환경은 우리에게 어린아이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고정관념을 깨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사물을 관찰하며 엉뚱한 생각들을 시작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이 크리에이티브의 시초가 될 것이다.






백만 볼트로 크리에이티브 충전하기
생소한 것들은 모두 크리에이티브하다. 익숙하지 않거나, 처음이거나, 그리고 새로운 것들은 크리에이티브하다. 하지만 반복적이고, 익숙해지면 더 이상 크리에이티브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여행을 가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는 것은, 무언가의 이야기를 접하는 것이다. 반복적인 일상으로 당신의 ‘크리에이티브’가 방전되었다면, 새롭고 낯선 곳으로 떠나보자. 그곳에서 우리는 백만 볼트의 ‘크리에이티브’를 충전받을 것이다.
도쿄, 크리에이티브의 천국
이 책은 자기 안의 창의성이 사라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리는 유쾌한 처방전이다. 만약 당신이 날이 갈수록 아이디어가 고갈되는 것만 같고, 일상이 시시하고, 신선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도쿄행 비행기에 오를 것을 권한다. 그곳에는 다양한 창조적인 아이템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서울과 도쿄가 뭐가 그리 다를까? 다르다. 서울은 서울이고 도쿄는 도쿄다. 아마 도쿄 사람이 서울이나 부산에 온다면 새롭고 창조적인 영감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가 서울 사람이면서 서울에서 반짝이는 힌트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서울에 살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창조적인 것 또는 창조 그 자체의 가장 큰 적은 권태이므로.
창조성에 대한 보고서
도쿄는 질서 속에 반란이, 정돈 속에 율동이, 안정 속에 반전이 있는 도시다. 그곳에서 저자는 이야기를 들었고, 사람들을 만났고, 크리에이티브를 봤다. 저자는 일본 전문가도 아니고 미술이나 건축 분야를 깊이 연구한 사람들도 아니다. 이 책은 다만 그림보다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작가와 글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화가가 만들어낸, 도쿄라는 도시의 창조성에 대한 보고서다.
글쟁이와 그림쟁이의 발랄한 예술 산책
평소 유쾌한 글쓰기로 소문난 글 작가 명로진과 볼로냐에서 2008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던 그림 작가 이경국이 도쿄 여행에 나섰다. 사물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의미가 남다른 글쟁이와 그림쟁이가 바라보는 도쿄는 어떻게 다를까? 도쿄의 문화와 예술작품을 같이 느끼며 공감할 때도 있지만 각자의 창작영역에 따라 동상이몽을 하며 엉뚱한 생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단순히 일본의 미술관을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니다. 창작경험이 많은 두 작가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깊은 갈증은 어쩌면 바로 독자들도 공감하는 갈증이다. 이 때 이들의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은 독자들에게 대리만족과 재미를 주며 신선한 청량제가 될 것이다.
어린 아이로 돌아가 보기!
우리는 가끔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들의 깜찍한 말에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어느 새 어른이 되어 버린 우리는 급박한 사회에 물든 고정관념으로 인해 더 이상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다.
가끔은 어린 아이로 돌아가 보자! 새로운 언어와 낯선 환경은 우리에게 어린아이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고정관념을 깨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사물을 관찰하며 엉뚱한 생각들을 시작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이 크리에이티브의 시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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