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울리케 베크스 말로르니 | |||||||
| 역자: | 박미연 | |||||||
| 구분: | 번역서 | |||||||
| 발행일: | 2007년 10월 15일 | |||||||
| 정가: | 12,000원 | |||||||
| 페이지: | 96 p | |||||||
| ISBN: | 978-89-6053-029-4 | |||||||
| 판형: | 185x230 | |||||||
| 출판사: | 마로니에북스 | |||||||
자연에 필적하는 조화’를 탐색한 세잔
세잔(Paul Cézanne, 1839-1906)은 근대미술의 아버지였으며, 인상주의에서 20세기로 가는 길을 지시한 위대한 거장이었다. 파리에서, 특히 프로방스에서 세잔은 사과를 그린 정물화, 목욕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생트빅투아르 산의 풍경화를 그리면서 자연에 필적하는 조화로움을 끊임없이 탐색했다. 이 책에서 이 비범한 화가의 주요작품과 회화와 색채에 관한 그의 이론을 살펴볼 수 있다.
"빛은 재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색채를 통해 묘사해야 하는 것이다." ― 폴 세잔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TASCHEN 베이식 아트 시리즈!
100점의 컬러 도판, 문화사를 아우르는 연보, 품위 있고 산뜻한 편집, 합리적인 책값!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거장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미술사 기초 교양서.

자연에 필적하는 조화’를 탐색한 세잔
세잔(Paul Cézanne, 1839-1906)은 근대미술의 아버지였으며, 인상주의에서 20세기로 가는 길을 지시한 위대한 거장이었다. 파리에서, 특히 프로방스에서 세잔은 사과를 그린 정물화, 목욕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생트빅투아르 산의 풍경화를 그리면서 자연에 필적하는 조화로움을 끊임없이 탐색했다. 이 책에서 이 비범한 화가의 주요작품과 회화와 색채에 관한 그의 이론을 살펴볼 수 있다.
"빛은 재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색채를 통해 묘사해야 하는 것이다." ― 폴 세잔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TASCHEN 베이식 아트 시리즈!
100점의 컬러 도판, 문화사를 아우르는 연보, 품위 있고 산뜻한 편집, 합리적인 책값!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거장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미술사 기초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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