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하요 뒤히팅 | |||||||
| 역자: | 김보라 | |||||||
| 구분: | 번역서 | |||||||
| 발행일: | 2007년 10월 15일 | |||||||
| 정가: | 12,000원 | |||||||
| 페이지: | 96 p | |||||||
| ISBN: | 978-89-6053-023-2 | |||||||
| 판형: | 185x230 | |||||||
| 출판사: | 마로니에북스 | |||||||
칸딘스키, 추상미술의 선구자
러시아 출신으로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20세기 미술의 개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오늘날 그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이며 대표적 이론가로 이해되고 있다. 프란츠 마르크 등과 뮌헨에서 ‘청기사파’로 알려진 미술가 단체를 설립했다. 그 이후 그의 예술은 대상으로부터 점점 더 자유로워졌으며, 1910년에 제작한 첫 번째 수채 추상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칸딘스키는 자신의 이론에서 끊임없이 음악과의 상관성을 추구했다. 그리고 음악에서 그렇듯이, 화성법과 음조에 의해 영향을 받는 매체로 이루어진 각각의 기록에서 칸딘스키는 다양한 음영의 상호작용을 통한 색채의 순수한 조화를 이루고자 했다. 고갱은 “무엇이나 순수한 색채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했다. 칸딘스키는 가장 먼저 이를 깨달았으며, 미술가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예술은 많은 점에서 종교와 유사하다." ― 바실리 칸딘스키

칸딘스키, 추상미술의 선구자
러시아 출신으로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20세기 미술의 개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오늘날 그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이며 대표적 이론가로 이해되고 있다. 프란츠 마르크 등과 뮌헨에서 ‘청기사파’로 알려진 미술가 단체를 설립했다. 그 이후 그의 예술은 대상으로부터 점점 더 자유로워졌으며, 1910년에 제작한 첫 번째 수채 추상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칸딘스키는 자신의 이론에서 끊임없이 음악과의 상관성을 추구했다. 그리고 음악에서 그렇듯이, 화성법과 음조에 의해 영향을 받는 매체로 이루어진 각각의 기록에서 칸딘스키는 다양한 음영의 상호작용을 통한 색채의 순수한 조화를 이루고자 했다. 고갱은 “무엇이나 순수한 색채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했다. 칸딘스키는 가장 먼저 이를 깨달았으며, 미술가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예술은 많은 점에서 종교와 유사하다." ― 바실리 칸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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