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 화보로 보는 인류의 재앙
복원된 1차 세계대전 사진들
1차 세계대전 당시 최전선에서 충격적인 장면들이 수많은 사진들 속에 기록된 바 있다. 그 이후, 이 전쟁에 대한 흑백 사진들을 담은 수천 권의 책들이 출간되어, 전 세계가 “20세기의 최대 참사”에서 벌어진 대학살을 목격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 당시 소수의 사진가들이 찍은 1차 세계대전의 컬러 사진들은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근래 들어 발전된 오토크롬(초기의 컬러 사진용 감광 재료) 기술 덕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이 놀라운 책은 전쟁의 끝과 시작을 담은 풍부한 색조의 훌륭한 사진들을 한데 모아놨다. 유럽, 미국과 호주의 아카이브로부터 모은 320점이 넘는 컬러 사진들은 1914년의 군대 동원식부터 1919년 파리, 런던, 뉴욕의 승전 축하식까지 당시의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전례없이 풍부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당대의 주요한 오토크롬 사진술의 개척자들, Paul Castelnau, Fernand Cuville, Jules Gervais-Courtellemont, Léon Gimpel, Hans Hildenbrand, Frank Hurley, Jean-Baptiste Tournassoud, Charles C. Zoller의 작품들을 반영하고 있다.
오토크롬 과정은 상대적으로 긴 노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사진들 대부분은 급박한 최전선의 전투 뒤 현장 사진을 주의 깊게 포착해내고 있다. 병사들의 가슴을 저미는 단체 초상들, 전투를 준비하는 병사들, 폭격으로 폐허가 된 도시의 모습 등 전선의 사람들과 황폐한 결과를 목격하게 된다. 이 책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했던 격변에 대처한 사람들의 놀라운 실상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컬러 화보로 보는 인류의 재앙
복원된 1차 세계대전 사진들
1차 세계대전 당시 최전선에서 충격적인 장면들이 수많은 사진들 속에 기록된 바 있다. 그 이후, 이 전쟁에 대한 흑백 사진들을 담은 수천 권의 책들이 출간되어, 전 세계가 “20세기의 최대 참사”에서 벌어진 대학살을 목격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 당시 소수의 사진가들이 찍은 1차 세계대전의 컬러 사진들은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근래 들어 발전된 오토크롬(초기의 컬러 사진용 감광 재료) 기술 덕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이 놀라운 책은 전쟁의 끝과 시작을 담은 풍부한 색조의 훌륭한 사진들을 한데 모아놨다. 유럽, 미국과 호주의 아카이브로부터 모은 320점이 넘는 컬러 사진들은 1914년의 군대 동원식부터 1919년 파리, 런던, 뉴욕의 승전 축하식까지 당시의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전례없이 풍부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당대의 주요한 오토크롬 사진술의 개척자들, Paul Castelnau, Fernand Cuville, Jules Gervais-Courtellemont, Léon Gimpel, Hans Hildenbrand, Frank Hurley, Jean-Baptiste Tournassoud, Charles C. Zoller의 작품들을 반영하고 있다.
오토크롬 과정은 상대적으로 긴 노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사진들 대부분은 급박한 최전선의 전투 뒤 현장 사진을 주의 깊게 포착해내고 있다. 병사들의 가슴을 저미는 단체 초상들, 전투를 준비하는 병사들, 폭격으로 폐허가 된 도시의 모습 등 전선의 사람들과 황폐한 결과를 목격하게 된다. 이 책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했던 격변에 대처한 사람들의 놀라운 실상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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